챌린지데이 대다해줄팀
대표님이 다해줄줄 알았어요 팀의 챌린지 데이 현장
김태환
2022-02-25

이재광, 권민주 매니저님과 함께 청결제 판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저는 나름 제 역할을 다 한 줄 알았는데 두 분 생각은 전혀 다르더라고요.

제가 다 해줄 줄 알고 편히 오셨는데 너무 본인들을 성장시켜주어서 고맙다며 ㅋㅋㅋ

주체가 되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이 시간이 즐겁습니다.

 

김태환
대표
나는 모두가 당당한 삶을 살도록 돕는 마틴 루터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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