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2022-06-03

첫 피드백 데이

이번 주 화요일에는 첫 피드백 데이를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피드백 데이가 뭔지 몰랐습니다.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전사적인 OKR 데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지난 팀 코칭 때 정한 팀 OKR을 발표하고 공유하고

그에 따른 개인 6월 OKR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난번에 세운 개인 OKR을 보니

현재 변경된 업무에 안 맞는 것도 있었고,

정작 필요한 것은 그게 아니었다는 후회도 밀려왔습니다.

부끄럽게도 그 방향이 아니었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오늘도 업무 지연으로 인한 팀장님과의 면담에서도

“3개월이 지난 지금 뭐가 바뀐 거 같아요?” 물음에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6월 한 달간의 다

이제 계약 종료 한 달을 앞두고 있습니다.

3개월 동안의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지금 다른 마음을 먹고

이렇게 하자고 결심하는 게 아니라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지금 앞에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위픽 식구 여러분!

5월 한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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