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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마지막으로…

믹픽 안녕! ??
wepick
2021-12-16

어느덧 인턴 일기를 쓰는 마지막 주차가 됐네요… 저는 복합적인 이유로 인턴 기간까지만 근무하기로 하였습니다. 돌아보면 정말 시간이 빨리 간 것 같아요. 그리 길지 않은 3개월이라는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업무적인 것 외에도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값진 가르침과 귀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신 믹스앤픽스에 감사를 표하고 그중에서도 마케팅팀 구성원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기간 동안 받기만 하고 가는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훗날 웃는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금주에는 팀원분들과 각자 운영해오던 광고에 대한 8월 성과 리뷰 및 인사이트 공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담당하던 J사와 H사는 전달 성과가 괜찮아 팀원분들에게 자랑스레(?) 공유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 다행이었습니다..ㅎ

특히나 J사는 7월부터 운영해왔는데 담당자가 된 후 싸놓은 똥(?)을 잘 치우고 전 달에 비해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 스스로도 조금 뿌듯했습니다.

8월 중순 경 신규 광고주로 배정받아 광고 런칭을 한 H사도 캠페인 전략 개선 작업을 거친 후 조금씩 성과가 나고 있는 추세여서 개선 작업이 통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퇴사 일이 코앞으로 다가와 운영하던 광고를 다른 구성원분들에게 인수인계하게 되었는데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소재들로 운영한 광고여서 그런 지 내 새끼 같은 요놈들을 넘긴다는 게 조금은 슬프더라구요 ㅠ,ㅠ

‘유종의 미’라는 말이 있듯이 여지껏 공들인 소재와 노하우라고 할 것은 없지만 광고 운영적 팁 등을 잘 전달드려 앞으로도 쭉~ 효자 광고가 되길 바랍니다.

저의 첫 회사인 믹스앤픽스를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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