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2022-04-29

이번주는 위픽의 사내 문화 덕분에

많은 걸 얻었던 한 주였던 것 같아

썸네일을 저렇게 해봤습니다.

팀장님과 1on1 면담

우선, 항상 일로 바쁘신 팀장님께서

제 말을 긴 시간 동안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많은 얘기가 오갔고, 어려운 업무를 해결할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고 저에게 의미가 큰 순간이 있었습니다.

입사 후 저의 능력의 부족함을 느낀 적이 많아 고민이 많았는데, 팀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길을 목표로 느리지만 성실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랜딩 팀 첫 저녁회식

드디어 저희 팀이 처음으로 저녁에 단독 회식을 했습니다.

잠깐, 위픽코퍼레이션은 월 마다 인당 3만원의 회식비를 지급합니다.

덕분에 저희 팀은 두 번의 회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광고아님)

다시 그날 회식 얘기로 돌아가서,

저는 아무래도 친구들이나 동아리 분들과 협업을 한 적에 밖에 없어

팀원들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필요했기 때문에 많이 말하고 다녔는데,

마침내 하게 다니 기분이 좋네요.

진심으로 저희 팀원들은 좋은 사람들이란 걸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장님께 저를 왜 뽑게 되었는지 듣게 되었는데요.

뭐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예상 밖이었고, 초심이 생각나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시 한번 그 이야기를 믿고 뭐든 끝까지 해보자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번 한 주는 인턴생활의 반이 지나는 순간이 동시에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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