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팀] #14. 벌써 4개월차 인턴! | 위픽코퍼레이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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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지
2022-12-02

제가 벌써 4개월 차 인턴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이제 정말 인턴을 1달여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정말 바쁘게 흘러갔던 것 같아요! 11월 마지막 주차이자, 12월 첫날을 마주한 이번 주의 인사이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 블로그 리뉴얼 프로젝트

블로그 리뉴얼은 제가 주도 하에 계획하고 있는 프로젝트인데요. 드디어 이번 주에 프로젝트 계획서를 상신하고, 크몽 전문가분과 외주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뉴얼 시안도 제작하고, 각 위젯이나 본문에 어떤 게 들어가면 좋을지 많이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지난 번 위픽레터 팝업창 기획과 같은 결의 업무였던 것 같은데, 너무나도 재미있었습니다! 💥 나중에는 … UX/UI를 제대로 한번 공부해보고 싶어요!

+ 그리고 저희 위픽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하단에 들어갈 배너도 제작해보았는데요. 매니저님이 그냥 가벼운(?) 느낌으로 만들면 된다고 하셔서 귀엽게 만들어봤습니다 ㅎㅎ

✅ 구성원 인터뷰 – 위픽인사이드

사내 브랜딩과 위픽 구성원의 맨파워를 잠재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사내 구성원 인터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다영님과 제가 기획부터 제작, 발행까지 전적으로 담당하고 있어요. 오늘은 지난 주에 인터뷰를 진행했던 효정 매니저님의 인터뷰가 발행되었답니다!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그리고 목요일에는 재광 매니저님, 광복 프로님의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두분 다 잠재고객 마케팅팀 소속이시지만 하는 일은 달라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도 더 흥미롭고 유익했던 것 같아요. 두 분 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말씀을 나눠보게 되었는데,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신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 업로드 될 <위픽인사이드>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핫플일기 – 광야@서울

이번 핫플일기는 광야@서울이었는데요. SM 엔터테인먼트의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M의 한 아티스트를 아주 좋아하는 팬으로서 많은 기대가 되었던 것 같아요. 실제로 가보니 정말 ‘광야’스럽게 꾸며놓았단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삼 공간브랜딩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특히, 엔터 업계의 브랜딩을 하는 분들..! 아티스트의 세계관에 맞춰 팝업스토어를 구상하고, 가상에만 존재하던 것들을 피지컬 형태로 구현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만은 않을텐데, 어떻게 이처럼 성공적으로 구현해내는지 감탄할 따름입니다.

저도 언젠가 제품이나 브랜드, 사람을 브랜딩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지금의 경험들이 아주 귀중한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 C레벨 인터뷰 취재

그리고 이번주에는 C레벨 인터뷰 취재를 하러 공덕에도 다녀왔답니다!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져서 혜윤 매니저님과 정말 오들오들 떨면서 갔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도 정말 멋진 분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요즘 아주 핫한 직무에 TOP을 찍고 계신 분이랍니다..! 다음주에 업로드 되면 많은 피커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아요. 전문가님이 아주 바쁘셔서 비록 1시간 정도밖에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아주 알찬 인사이트가 가득했답니다!

이외에도 위픽우먼 덤핑몰 컨택, 트줍러 작성, 세일즈 콘텐츠 발행 등을 진행했어요. 이번주가 정말 어떻게 지나갔나 모를 정도로 꽤 바빴던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주는 어떤 업무들이 주어질지… ! 다음주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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