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 되기 전인 “나”는 누구일까?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김우진
2022-04-15

조금 거창하게 시작해 봤습니다.

약간, 저의 심정을 표현해 봤는데요.

음…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전 지금 약간 부화하려고 하는데, 자신이 어떤 새 인지 모르겠는?

그런 기분이에요. 이 알을 깨려고 노력하는데

과연 닭일까, 메추리인가 나는 모르는 그런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꽤 어려웠다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건 팀 코칭을 하면서 좀 더 덜해진 것 같습니다.

“처음의 답답함은 당연 한 거라고”

물론, 이 말로 저의 답답함이 없어지거나

수월해지는 건 아니지만,

좀 더 버틸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말을 해주신

팀장님과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이번 주 업무나, 있었던 일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업무 변동

진짜, 팀장님 덕분에 무사히 메타버스

채널을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저도 메타버스 채널 만들면서,

이곳 저곳 다니니, 재미있더라고요.

분명 색다른 느낌의 회의나 비즈니스가 가능 하실 겁니다.

떠나간 업무는 여기 까지만 말하고,

새로 온 업무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이번에 맡은 일은 B2B영업입니다.

전 경영학과 출신이라….. 책으로만 봤는데

실제로 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되네요.

벌써, 업무를 어느 정도 진행하면서

시장이 어떻게 형성 되있는지나

어떤 시장이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값진 경험이자,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꼭 해내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대표님과 식사자리

이번 주 수요일에는 저와 인턴 분들과 함께

대표님과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많은 얘기도 들을 수 있었지만,

그것보다, 울림이 있었던

얘기가 있었습니다.

위픽에서 하고 싶은 것은 배우고 싶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결과물이어야 한다는 건데요.

처음에는 얼마 전까지 학생이었던

저에게 어려운 얘기로 다가가 왔지만,

저는 지금 위픽에 속해 있고,

실력은 아직 모자라지만, 프로잖아요.

성과에 더 욕심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저 시간이 저에게는 좋은 자극제가 된 것 같습니다~!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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