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빈
2022-04-14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주는 부쩍 더웠다, 추웠다 하는 변덕쟁이 같은 한주였네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옥상 촬영기 (w. 주연님)

하루는 옥상에서 광고에 활용할 영상 소스를 잔뜩 찍었습니다.

평소에는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바로 촬영하기 쉽지 않은데 이렇게 날 잡고 찍는 것도 좋은 방안인 것 같아요 😏

불을 쓰는 장면에선 주연님이 고생하시기도 하고, 우당탕탕 촬영이었지만

여러 아이디어를 나누며 합심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우당탕탕의 증거

기억해야 할 소중한 피드백📩

첫 번째,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점점 익숙해지다 보면 ‘처음 보는 사람의 시선’을 잊게 되는 것 같아요 😔

보는 사람(타겟)의 연령대와 성별을 고려하여 영상 속도 및 가독성 등 요소들을 생각할 것!

두 번째, 색감

제가 가장 피드백을 많이 받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잘 어우러지는 색감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전환용 광고에 꼭 필요한 가독성을 잃게 되는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예쁜 디자인이 아닌 잘 읽히는, 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이라는 것!

또 자칫하다 보면 옛날 광고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으니 레퍼런스를 많이 보고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 주셨어요.

덕분에 오늘 만든 영상에서는 많이 좋아졌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해요😭❤️)

첫 팀 코칭🔊

이번 주에는 첫 팀 코칭 시간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설정했던 목표에서 얼마큼 달성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전에는 매니저님들의 업무가 다양하다 보니 전체적인 것을 다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처음으로 팀이 모두 모여 ‘우리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니, 업무의 흐름과 그 안에서 저의 역할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팀 코칭을 통해 갈피가 잡혀가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

마지막에 다짐했던 말처럼 알잘딱깔센한 인턴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대표님 + 인턴분들과의 회식🍖

수요일에는 대표님이 인턴분들을 맛있는 갈빗집에 데려가 주셨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색한듯했지만, 나중엔 그동안 대표님께 궁금했던 것들도 많이 여쭤보고

저희의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하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설득시키는 일을 하니, 나의 의견도 잘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라는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이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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