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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는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소비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계획하세요.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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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브랜드를 스타로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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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픽코퍼레이션은 오프라인 전문 대행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이벤트를 왜 개최하는지,
이를 통해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으로 고객들이 말그대로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펜데믹 이전에도 많은 기업이 전통적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해왔습니다만, 억눌렸던 소비심리가 한꺼번에 분출되는 펜트업 효과까지 누리면서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및 PR 활동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당연히 가장 빠르고 임팩트있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기업 담당자들은 핫한 동네의 핫한 행사지를 선점하기 위해 바쁩니다. 

그야말로 오프라인은 다시 호황인 셈입니다.

하지만, 너도 나도 달려들어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는 마당에 무조건 핫한 곳만을 선점한다고
기업과 제품이 ‘떡상’하진 않습니다. 

반드시 오프라인 이벤트의 목적을 상기하며, 얻고자 하는 것을 명확히 얻어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그저 퍼주는 시식 행사 또는 그저 눈요기거리만 제공해버리는 꼴이 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PR대행사, 오프라인 대행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고, 반드시 필요한 활동만을 취해 마케팅의 수단으로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활용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의 오프라인 이벤트는 4가지 원칙을 지킵니다.

주최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인상깊은 경험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전략 4가지 위픽코퍼레이션의 오프라인 홍보 서비스를 소개하겠습니다.

01

절대 '광고'임을 감추지 말 것!

회사에 대한 짧은 소개 시간을 갖거나, 스폰서로서 기업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아닙니다. 오히려 어설프게 브랜드나 제품을 감추는 것이 광고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 현 시대의 소비자들에겐 ‘기만’행위가 될 수 있어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겸손하되 친절하고 불필요하게 장황하지 않도록 브랜드 매너를 형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가능하려면, 

브랜드와 연결성 있는 오프라인 키 슬로건이 매우 중요합니다.

02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오프라인에서 다시 온라인으로!

‘요즘 것들’로 일컬어지는 MZ세대는 오프라인 이벤트의 주요 소비자이자 가장 발빠른 확산자입니다. 그들의 놀이터는 바로 온라인이죠. 그래서 ‘오프라인 이벤트’의 시작은 ‘온라인’이어야 합니다.

SNS에서는 유저들의 활동내역과 방문 이력 등을 알리고 홍보를 독려할 수 있는 기능을 별도로 갖춰두고 있으며, 이를 적극 활용한다면 기존에 우리를 팔로워하던 팬들이나, 유사한 성향을 지닌 유저들에게 우리의 이벤트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본 온라인 홍보책으로 삼고, 지속적인 콘텐츠 발행 및 리포스트 이벤트, 인플루언서 홍보 등을 병행해 최대한 사전 홍보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워터밤 부스 온라인 홍보 콘텐츠] 

이후엔 다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을 고려해야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브랜드와 제품, 기업의 노출은 고객 여정 단계에서 최초의 단계에 해당합니다. 당연히 고객의 머릿속에 그 이름을 한번이라도 비춘 것만으로 충분한 마케팅 효과를 거뒀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그 다음의 행동을 유도하거나, 브랜드 각인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극적으로 온라인에 고객을 등록하고, 고객자원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상에 회원을 가입시키기 위한 목표를 고객들에게 제시하거나, 이벤트 응모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도록 하거나, QR 및 체크인 등을 통해 반드시 offline to online을 전략으로 소구해야 합니다.

행사 부스 내 포토카드 키오스크 설치

03

콘텐츠 제작의 원천 재료로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적극 활용할 것

오프라인 이벤트를 사전에 홍보하기 위해,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을 팍팍 ‘’내기위해 보도자료 배포와 각종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티를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본 이벤트 앞뒤로 브랜드의 콘텐츠 자산삼아 쉽게 말해 “우려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천부터 많게는 몇 억단위로 들어가는 전체 행사진행비용을 감안해 볼 때 이는 무엇보다 중요한 전략중 하나입니다.

[서울 푸드페스티벌 스케치 영상]

[워터밤 미국 쏘쎄지 스케치 영상]

예를 들어 이벤트의 기획과 준비과정의 촬영, 유명 인사 섭외, 굿즈 준비 및 오프라인 부스 시공 등등 모든 것이 브랜드의 스토리가 되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철저한 사전 계획과 기획을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반드시 사전 콘텐츠 제작 기획과 함께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해 그 완성도를 높이고 든든한 자원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04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

오프라인 현장에서 고객들이 우리가 기획한 디테일을 모두 보고 기억해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가장 초보적인 실수중 하나입니다. 

세개의 메시지를 던져도 하나를 기억하기 힘든 것이 오프라인 이벤트장에서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맛있어요, 우리는 멋있어요, 우리는…” 을 외칠 시간에 “우리는 개 맛있어요!”를 외치는 것을 고객들은 더 쉽게 기억합니다. 

#미쿡쏘세지 #미쿡에서 왔서효 등 ‘미쿡’이라는 유머러스하지만 익숙한 단어로 브랜드 메시지 소구

고르고 골라 반드시 하나의 포괄적 메시지만을 던져야 고객은 겨우 기억합니다. 이것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동일합니다. 사전 홍보 콘텐츠부터 오프라인 현장, 사후 콘텐츠까지 하나의 메시지를 일관성있게 던져야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알지만 지키기 어려운 원칙입니다.

"오프라인 이벤트, 지금 위픽과 상의하세요."

우린 지금까지 위 원칙을 지켜 성공적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수행해왔습니다. 덕분에 이벤트 현장에서 옆 부스에 컴플레인과 견제를 받은 적도 있을 정도죠. 오프라인 이벤트를 단순하게 잘라 생각하기보다는 통합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써 고려할 수 있도록 위픽코퍼레이션이 당신을 리드하겠습니다. 

지금 위픽과 세상을 한 바탕 떠들썩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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