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픽이라는 이름의 가치를 높이고 있어요" 브랜딩 팀 전효정 매니저 | 위픽코퍼레이션
169 arrow left
위픽인사이드

“위픽이라는 이름의 가치를 높이고 있어요” 브랜딩 팀 전효정 매니저

위픽코퍼레이션을 마케팅 레퍼런스로!
wepick
2022-12-02

🟦 OKR이 무엇인가요?

브랜딩 팀의 OKR은 위픽코퍼레이션을 마케팅 레퍼런스로 만드는 팀이 되자 그리고 위픽 유니버스를 만들자는 목표로 이번 하반기 목표는 자사 뉴스레터인 위픽레터 구독자 수 1만 명 달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뉴스레터를 열심히 제작하고 테스트 콘텐츠나 바이럴 작업도 틈틈이 했고요.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콘텐츠를 보고 위픽을 알릴 수 있는 채널들에도 함께 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끝나는 12월 30일까지 1만 명을 달성하는 게 목표였는데 11월 20일경에 한 달 반 정도 더 앞당겨서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 고객에게 어떻게 기여하고 계신가요?

브랜딩 팀 그리고 저의 고객은 작게 보면 위픽레터 구독자 분들이시고, 더 넓게 보면 위픽코퍼레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잠재적으로 고객이 될 수 있는 B2B 고객들 모두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브랜딩 팀이다 보니까 우리 회사를 어떻게 인지 시킬지, 어떤 사람들에게 우리 회사와 상품을 알려야 할지, 어떤 타깃을 중심으로 생각을 해야 할지 등을 고민하면서 업무를 하고 있어요.

브랜딩이다 보니까 고객 그 자체에 기여하기 보다는 회사에 기여하고 있는 것들이 많죠. 열심히 위픽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홍보도 하고 바이럴도 하고 매체도 발굴하고 뉴스레터 같은 새로운 채널을 만들고 갈고 닦으면서 위픽을 알리는 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 브랜딩팀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브랜딩 팀은 건축가🛠인 것 같아요. 우리 회사를 외적으로는 어떻게 보일지, 또 그 내부의 프로세스를 만들고, 내부에 있는 사람들이 이 건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 거고 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 건지 이런 것들도 계속 고민하면서 뚝딱뚝딱 만들고 있으니까 저희는 건축가라고 생각합니다. 

🟦 위픽레터 제작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끼실 때는 언제인가요?

구독자 분들이 피드백을 해주실 때 제일 큰 보람을 느낍니다. 옛날에는 구독자 한 명 한 명 늘어가는 게 되게 게임🕹처럼 재밌었었거든요. 이제는 그게 보람이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구독자 분들의 피드백이 그것보다 더 큰 보람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직접 반응해줄 때, (구독도 반응 중에 하나지만요!) 이미 구독자가 된 사람들도 이탈하지 않고 계속 우리 채널에 반응해주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볼 때마다 굉장한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위픽레터 제작 시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위픽레터는 회사에서 위픽이라는 이름을 걸고 만드는 콘텐츠 매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콘텐츠를 보고 위픽레터나 위픽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를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면서 제작하고 있어요.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고 차분하지만 섬세한 회사로 보이게 할지, 젊고 프레시한 느낌을 줄지, 아니면 그 둘 사이에서 이리저리 줄다리기 하면서 균형을 맞춰 나갈지 등 이러한 것들을 항상 고민하면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 위픽레터가 향후 어떤 미디어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지향하는 바는 넘버 원 마케팅 미디어가 되는 거고요. 어느 정도 그 꿈을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기업 뉴스레터라고 해서 꼭 재미가 없거나 너무 비즈니스적이라고 생각이 안 들게 끔 제작하는 게 최고의 목표이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라고 생각해요.

비즈니스적이고 상업적인 게 티가 나게 되면, 만약에 처음부터 그랬으면 또 모르는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고 구독해 주고 계신만큼 반감이 커질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실제로 다른 뉴스레터들도 많이 읽으면서 느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주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사내 복지 중 가장 잘 이용하고 계신 것은 무엇인가요?

간식을 저희 브랜딩 팀에서 직접 맡아서 하고 있잖아요. 다른 곳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좋은 복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간식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적절한 당근이 있어야 사람들이 일도 잘 하고 리프레시도 되고 일단 간식🍪 맛있는 거 쌓여 있는 거 보면 기분 좋잖아요.  

🟦 최애 간식이 있나요?

다른 과자들도 맛있는 건 많은데 유독 초코파이를 보면 되게 맛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화이트 하임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화이트 하임 제가 다 먹는 것 같아요.😋

🟦 12 말에 유럽 여행을 떠나신다고 들었는데 계획이 궁금해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큰 복지 중에 하나죠. 열심히 일한 만큼 연차를 쓰도록 해주셔서 연차를 탈탈 털어서 유럽 여행을 떠납니다. 그동안 계속 목표만 생각하면서 살았었는데 그걸 잠시 내려놓고 리프레시하면서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놀 생각이고요.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닐 예정인데 마침 딱 크리스마스🎄 기간이어서 엄청나게 기대가 됩니다! 

🟦 위픽 구성원, 브랜딩팀, 위픽레터 구독자분들께 각각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위픽 구성원 분들에게는 언제나 위픽이라는 이름과 회사를 최우선 여기면서 어떻게 우리의 가치를 더 올릴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구독자 분들, 피커들에게는 항상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까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브랜딩 팀은 다들 너무 열심히 하죠. 브랜딩이라는 분야는 정석이 있진 않다고 생각해요. 이게 수학 공식 같은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센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팀원들은 굉장한 센스를 발휘하고 최소 위픽레터, 위픽코퍼레이션을 알리는 일 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우리 팀이 제일 잘한다 말을 하고 싶습니다.  

wepick의 글 더보기
이곳에도 변화의 바람이? '전시공간'
“마케터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요” 플랫폼팀 권상현 프로
'더 나은 버튼' 디자인 하기
💌 마케터에게 '경험'이란 어떤 의미일까?
스스로 동기 부여해야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어요” 디지털 이시우 팀장
브랜드는 경험! CIC FNB 브랜딩 디렉터 제이미
위픽인사이드 더보기
“마케터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요” 플랫폼팀 권상현 프로
스스로 동기 부여해야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어요” 디지털 이시우 팀장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디지털 마케팅팀 이상욱 매니저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있어요” 디지털 마케팅팀 정민용 매니저 
“내 회사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해요” 시너지팀 손인범 팀장
“돋보기의 크기를 키워 다양한 시각으로 봐야 해요” 잠재고객 마케팅팀 서정완 매니저 

댓글

페이스북
이메일
링크드인
프린트